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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 8월 4째주 주간정리 - 비트코인 거대한 사이클의 시작
    주간 시황정리, 종목정리 2026. 8. 3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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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며 매수, 매도에 관한 추천이 아닙니다

     

    #나스닥 #미국주식 #미증시시황 #엔비디아 #브로드컴 #스페이스X #TQQQ #코스피 #국내주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국장탈출 #주식시황 #분할매수 #투자전략 #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0 시황정리

     

    이번주는 엔비디아의 실적 그리고 캐빈 워시의 긴축 예고가 한주동안의 가장 중요한 이슈였다고 볼 수 있음.

     

    빅테크들은 어떻게든 실적을 만들어내고 있고 고금리든, 인플레이션이든 갈길을 가는 느낌임. 다만 엔비디아만 이러한 매출이 보증을 통해서 만들어낸 매출이다보니 1등의 자리를 계속 위협받고 있음.

     

    그리고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캐빈워시가 매우 강하게 잭슨홀 미팅에서 이야기하면서 미국 금리의 인상이 실제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종합적으로는 바뀐건 없음. 9월에는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대해서 현금비중으로 대응을 하는 것임. 그리고 엔비디아 / 브로드컴에 대해서 매도타이밍을 보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순환매는 계속 될 것이라고 보고 있음.

     

     

    1. 나스닥

     

    나스닥은 항상 그랬듯이 모든 투자의 중심임. 나스닥은 조정을 끝냈지만 고점을 뚫지 못하고 있는 상태임. 엔비디아가 240불을 뚫어준다면 고점을 뚫겠지만 여전히 시장의 공격을 받으면서 주가가 고점 횡보하고 있기 때문임.

     

    <나스닥 선물 차트 - 조정 끝>

     

    이제 매수한 빅테크들이 못해도 20~30% 수익률을 다 기록하고 있기에 매수한 부분이 적어서 아쉽지만 조금씩 정리해주고 있음. 그리고 다음 매도 타자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을 보고 있음.

     

    엔비디아의 경우 현재 나스닥의 조정이 나오는 경우에 흔들림은 있겠지만 200불 이하에서 매수하고 고점을 돌파하면 매도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음. 그렇기에 190불에 산 물량을 들고있으며, 만약에 기회를 준다면 추가로 매수할 예정임.

     

    브로드컴은 저점을 형성하고 있는 모양새임. 개인적으로 평단이 360인데, 강한 상승을 보였고 하락의 이유도 CEO의 발언때문이었기에 실적발표에 따라 충분히 회복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그리고 매도는 420불 내외로 잡고 있음.

     

    나머지 빅테크들의 매도 타이밍은 '나스닥이 전고를 돌파할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음. 이때는 기계적으로 절반이상을 매도할 예정이며, 개인적으로는 분명히 중간선거 전후로 한번은 조정을 줄 것이기에 이때 다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중간 선거 전에 매도를 못한다? 그럼 그냥 들고있고 만약에 좋은 자리를 주면 추매할 예정임. 나스닥은 지루한 만큼 매수만 잘해두면 나쁘지 않은 수익을 주는 효자시장이라고 볼 수 있음.

     

     

     

     

    <엔비디아 1시간봉 차트 - 평단 197 - 170대 추매 예정>

     

     

    <브로드컴 1시간봉 차트 - 평단 360, 320 추매 예정>

     

     

     

    과거에 언급한 바와 같이 사실 올해는 개인적으로 투자에 있어서 '안식년'을 보낼 예정이었음. 그렇기에 큰 금액을 투자하기보다는 적당한 금액으로 직장인 월급이상을 꾸준히 벌기만 하면 만족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현금비중을 쉽게 쓰지 못하는 가장 큰 포인트는 바로 '미국채 금리'임.

     

    현재 미국채 금리를 보면 시중금리는 처참하다고 볼 수 있음. 이미 10년물, 30년물 모두 코로나 이후 금리인상기를 넘어선 상태이며 이는 미국이 서서히 채권에 대한 컨트롤을 어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이는 조금만한 이슈에도 미국 시장이 한번은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기에 항상 시장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보여짐.

     

    <미국채 10년물 금리 - 삼각수렴 상방 돌파 중>

     

     

    <미국채 30년물 금리 - 상방 돌파 후 횡보 중>

     

    2.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코스닥의 경우 지금 분위기가 반전될랑말랑하는 모양새이며, 개인들이 다시 추매를 하고 있거나 혹은 복수심에 의해서 인버스를 사고 있음.

     

    <코스피 1시간봉 차트>

     

    <코스닥 1시간 봉 차트>

     

    일단 하이닉스는 많이 사지 못했지만 매수한 물량은 그대로 보유하고 있음. 그리고 이러한 물량은 190만원 전후에 매도하려고 하고 있음.

     

    코스피는 7400~7800라인까지는 충분히 트라이가 가능하며, 하이닉스는 현재 반등이 약하기에 190~210정도에서 반등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그렇기에 아쉽지만 이정도 구간이 온다면 매도를 하고 정리하려고 하고 있음.

     

     

    <하이닉스 매도 타점 - 190~210>

     

    1달전에 내가 블로그에서 언급한 아래의 글이 있다.

     

    그럼 지금 물린 사람은 어떻게 해요? 라고 할 수도 있다.

     

    교과서 적으로는 반등할때 매도하고 일단은 주식시장을 떠나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나도 매매가 꼬일 때가 있고 포지션이 꼬일때가 있는데 보통 과감하게 쉬는게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다시 매매 한두번이면 충분히 복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와중에 전체 계좌가 -40~50%를 맞으면 쉽게 돌아오지 않기에,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면 좋겠다라고 했다.

     

    일단은 이러한 타이밍이 다가오는 듯 하니, 사실 정리가 가능하다면 정리하고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혹은 너무 아깝다면 10~20%정도만 남기고 정리를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코스피가 8000을 뚫는다면 또다시 고점 갱신의 가능성도 열리기에 이때는 다시 대응책을 생각해봐야되기 때문이다.

     

     

    3. 결론

     

    코스피는 너무 큰 상승을 보였고, 개인적으로는 내년에는 반등을 한번 더 줄 것이지만, 내후년에는 또다시 안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이때, 저점을 갱신할 수도 있기에 본격적으로 매수를 하려면 적어도 내후년 하반기는 되어야된다고 생각함.

     

    즉, 현재 반등이 여전히 아직까지는 그냥 기술적인 반등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만약에 8,000을 넘는다면 그때가서는 다시 단타를 치든지 혹은 다른 투자책을 고려할 듯 하다. 하지만 이만큼 반등이 나오고 있는 이상 현재 개인의 입장에서 '숏'을 보는 것은 오답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계열이나 큰 차트로 보면 올해 3분기 말 ~ 4분기 초에는 충분히 조정이 한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미국의 중간선거, 금리에 대한 두려움, 유가에 대한 회복 가능여부, 국장의 짝수년도 하반기 징크스, AI에 대한 투자의 기하급수적인 증대가 모두 무서운 상황이다. 어차피 투자라는 것은 돈이 붙는 시기에 한번에 불리는거고 이러한 타이밍 중 한두번을 제대로 먹을 수 있으면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기에 천천히 기다려보자.

     

    매수를 했다면 다시 매도를 하면서 현금 비중을 늘려갈 시기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미국시장도 쎄하다. 미국채 금리가 안정되지 않기에 현금비중을 쓸 기회가 올거같다.

    코스피 / 코스닥은 비중을 많이 줄여야된다. 상승세 확인하고 다시 재매수하여도 늦지 않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이 블로그에서는 비트코인을 이야기 잘 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가장 큰 비중을 투자하기에 언급을 꺼려하는 편이다. 주식으로는 월급이상 버는 것이 평상시에 목표이지만, 비트코인으로 벌때는 집이 바뀌기 때문이다.

     

    다만 확실한건 비트코인 자체가 이제는 거대한 상승 사이클의 초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따라서 가격에 상관없이 지금은 비중을 어느정도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더리움, 솔라나와 같은 메이저 알트코인도 지난 시즌에 성적이 좋지 않았기에 오히려 이번 시즌에서는 불을 뿜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다만 투자원칙 상 비트코인의 비중을 가장 많이 가져가기에 개인적으로 비트 6, 이더 3, 솔라나 1 정도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현재 70% 정도의 자금여력이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이러한 금액을 가능하면 늦어도 4분기까지는 매수완료하는 것이 목표이다.

     

    앞으로도 비트코인에 대한 언급은 잘하지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투자를 하더라도 '2배'를 먹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기에 한번 쯤 매수를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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